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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성

오랜만에 액션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니까!

나름대로 울 리얼리티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영화 속 캐릭터에 알맞은 정도에 무술 실력 하라고 한다면 견자단처럼 살 수는 없잖아요. 아저씨 정도의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는 그런 의견을 말하는게 아니라 견자단 영화를 훌륭한 각본과 연출을 겸비된 웰메이드 영화로 기대하고 보는 건 아니잖아요.


뱀 한다기보다는 견자단 영화가 기대 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걸 말씀 드립니다. 황해에서 김윤석이 뼈다귀로 싸우는 장면을 보면 단순히 후드려패는게 전부가 아니라 또 캐릭터를 너무 훌륭하게 잘 표현해 줘 액션은 둘째치고 감독들이 영화를 좀 넣어 이상하게 찍는 작품들도 있을 것입니다.


대부분 실망하는 장면이 주인공이 적들에게 보이 된 상황에서 뒤에 있는 적들이 주인공이 되어라 할 수 있게 기다려 주는 액션이 있으면 다른 웃음이까지 나옵니다 그런 장면을 너무 많이 봐서 실망하게 되지요! 사람들이 안 본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것뿐입니다.


오랜만에 액션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동안 봤던 영화 둘 중에 기대했던 의견 날 보여 줬던 영화들을 다시 한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.